남자들은 비교적 어장관리를 당했다는 사실을 빨리 인정합니다. 여자들은 시간이 걸리지요.
도리어 어장관리가 아닌 무관심을 어장관리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영상 생각보다 길었지만, 간결하게 꼭 할 말만 했습니다. 특히 격차에 의한 피해, 여자친구형 먹버와 여자친구형 섹스 파트너 이야기 제대로 해서 시원하기도 합니다.
연결된 쇼츠도 찍었네요. 이 포스트엔 쇼츠만 달아 두겠습니다.
쇼츠에 관련 영상으로 달린 롱폼 영상도 확인해 주세요. 남자라면 당연하다, 여자라면 이럴 수가가 절로 나오실 것입니다.
그래도 블로그에선 가감없이 쓸 수 있어 다행입니다. 이상, 레이커즈였습니다....
모처럼 남자의 어장관리, 영상을 가감없이 찍어 속이 다 시원합니다 | 레이커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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