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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어택 당해서 개처럼 끌려다니게 된 어장남과 경계에 선 범죄자 | 레이커즈

 임신 어택 당해서 개처럼 끌려다니게 된 어장남과 경계에 선 범죄자 | 레이커즈

범죄자 중엔 법의 경계에서 왔다갔다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영악하게 살짝 살짝 법의 경계를 넘지만 교묘하게 빠져나가죠.

처음엔 딱 경계에 붙습니다. 처벌을 받지 않으면 한 발 들어오고 그게 반복되면 결국 두 발이 다 교도소 담벼락을 넘어가게 됩니다.

보통 3년 걸린다고 하죠? 처음엔 불기소, 두번째는 기소유예 그리고 머지 않아 벌금을 내게 됩니다.

벌금 따위라고 생각하다 결국 구속이 되기까지 이르죠. 일단 구속되면 근신을 하지만, 다시 3년만에 재범을 하게 됩니다.

잘 고쳐지지 않거든요. 수사기관이 범죄가 발생하면 인근의 유사수법 전과자부터 뒤지는 것이 바로 이 때문입니다.

처음에 반성하거나 선을 넘다가 멈추면 이렇게까지 되지는 않지만, 그런 사람이 도리어 드문 편입니다. 그만큼 범죄는 유혹이 크니까요.

어장남도 비슷합니다. 처음엔 쉽게 여자랑 잠자리를 갖는 것만으로도 만족하지만 간이 커져서 여자친구가 있어도 바람을 피우고 원나잇을 하고 다니면서 섹스 파트너도 두게 되죠.

그러다가 ...

# 분함 # 서러움 # 섹장관리 # 어장관리 # 억울함 # 이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