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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스토킹 당한 내역을 최대한 상세히 보고하며, 스토커와 일당들에게 엄중히 경고 합니다 | 레이커즈

 그간 스토킹 당한 내역을 최대한 상세히 보고하며, 스토커와 일당들에게 엄중히 경고 합니다 | 레이커즈

일단 건조하게 정리부터 하겠습니다. 스토킹은 지난 해 11월 말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 처음에는 유튜브 채널 영상에 "성범죄자", "20살도 어린 머리 고장난 여자애한테 돈을 바치면서 그 짓을 하는 자" 등의 악플이 붙어 차단하고 삭제 하였더니, 차단할 때 마다 계정을 새로 개설하여 악플을 반복해 댔죠.

"사는 아파트 찾아내서 플랭카드로 성범죄자인 것을 걸어두겠다"느니 협박도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랫동안 저희 영상을 봐주시는 분들의 댓글에 답글로 "유명한 성범죄자"라고 달아대곤 했습니다.

이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2) 12월 중순 경, 부서진 화환과 투서 장기 내담자의 직장에 감사를 가장한 악랄한 비아냥 선물, 곰팡이가 핀 꽃바구니를 보냈죠. 제 지인이 근무하는 회사에 허위의 내용을 투서해 지인이 퇴직하게 만들기도 하였죠.

이 즈음 공지가 하나 나갔을 것입니다. (3) 12월 말 경, 문자 폭탄 저와 제 친구는 물론 장기 내담자들에게 폭언과 야유, 성적 수치심을 주는 문자...

# 스토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