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버렸는지 어디서 버렸는지 잊었겠지요? 새 자전거라는 팻말이 붙은 때가 많이 탄 자전거...
결국 이런 작자들인데... 가끔은 사진 한 두 장이 더 많은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버려진 것에 눈이 많이 갑니다. 버려진 사람들을 위해 상담하고 있어서 그런걸까요?
속상한 마음에 찍은 사진 나눠 보았습니다. 이상, 어장관리 전문이라 재회도 짝사랑도 바람도 잘 잡는 레이커즈였습니다....
어장관리, 섹장관리, 먹버 그리고 사진 두 장 | 레이커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