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남은 통제감을 가지기 위해 여성을 농락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가급적 많은 여성과 만나려 하는 것은 자신의 미충족된 통제감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당신을 ‘잃었다’고 느끼게 하는 방식이 의외로 효과가 좋습니다. 접근을 아예 끊어내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합니다.
대체로 거리를 두면 상대가 먼저 찾아와 회복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 때 포인트 쿨하게 무시!
연애는 끝이고 “이제 관심 없어.”를 온몸으로 보여주면 효과가 매우 좋습니다. 상대가 후회하지만 결국 “내 곁에 돌아올 수 없다”는 사실을 체감하도록 하는 것이지요.
다시말해, 자신의 선택이 얼마나 큰 ‘실수’였는지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의외겠지만, 상대의 ‘통제감’만 박탈해도 생각보다 재미난 일이 생깁니다.
버티는 것이 쉽지 않지만, 버티기만 해도 상대가 아쉽게 되거든요. 사람은 새것을 얻는 기쁨 보다 기존 것을 잃는 슬픔에 더 크게 자극되고 반응하니까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구원한 방식이랍니다. 오늘도 이...
원문 링크 : [레이커즈 상담일지] 어장남 길들이기 - 후회 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