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관리와 짝사랑은 혼돈되는 경우가 없진 않습니다. 여성들 대체로 미묘한 대화를 하기 때문에 둔감한 사람이라면 오해하기 십상입니다.
그러나 물질투자와 감정투자를 어쩔 수 없이 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 어장관리의 특징이고 그렇게 가슴 아픈 이야기 들어주고 술사주고 놀아줘도, 혹은 교재를 주고 과제를 해주면서도 또는 업무를 덜어주거나 편의를 바주는데도 상대방이 당신은 남자로 느껴지기 보다는 좋은 오빠나 선배 동료 후배라면 어장관리가 분명한 편입니다. 그리고 어장녀에게는 이렇게 어장녀를 달래주고 도와주는 남자가 상당수 있는 편이지요.
남자친구가 있던 없던 말입니다. 무엇보다 어장녀는 대단히 이기적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받아주는 것은 물론 술을 사고 시간을 쪼개며 돈을 쓰는 것을 너무나도 당연히 받아들이는 것이 일반적이고 남자가 아무리 투자를 많이 한다 해도 남자가 아닌 남자 사람 친구일 뿐이지요. 일반적인 여자라면 부담스러워서라도 못하는 행동 심지어 남자친구에게도 함부로 꺼내지 못할 ...
원문 링크 : 어장관리일까? 짝사랑일까? by 레이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