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찝적대는 것일까요? 여성에게도 사냥본능은 분명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을 꼬실 땐 될 듯 말듯 하게 하란 팁이 주요하지요. 그렇게 여성을 간질맛 나게 만든 후 살살 성적으로 자극하면 손쉽게 침대로 데리고 갈 수 있습니다.
어장녀는 그 정도가 매우 심한 사람이라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쉽게 매료되고 또 쉽게 질립니다.
남자든 어떤 대상이든(ex>> 게임) 관심을 비교적 빨리 갖는 편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내것이 되면 내가 익숙해지거나 더는 나를 떠나지 않을 것이 분명해지면 그 높던 관심 뚝 떨어져버립니다. 남자입장에서는 매우 곤혹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처음엔 그렇게 열정적이던 여자가 갑자기 매몰차지고 날 귀찮아 하니 당황하고 이전에 받았던 관심 다시 받기 위해 열심히 그간 하던 일을 또 그녀가 관심 가졌던 것을 반복할 뿐입니다. 그럼 그럴 수록 어장녀는 이 남자가 귀찮아지고 이 남자가 하는 것이 짜증나기 시작합니다.
연락이 줄고 관심...
원문 링크 : 어장관리녀, 가질 수 없는 것을 탐내는 여자 by 레이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