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무게, 과연 잴 수 있는 것일까요? 한 임상가의 이야기 입니다.
이 임상가가 대학원을 마치고 수련을 받을 때, 교도소에가서 검사와 치료를 봉사로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수련을 마치고 시간이 지나 개업을 하고도 몇년이 되었을 때, 웬 중년 신사가 찾아와 큰돈을 내면서 인사를 하더랍니다.
영문을 모르는 임상가는 깜짝 놀랐지만, 그 신사의 말을 듣고 수긍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저는 엉망진창으로 살아왔습니다.
어릴 때 부터 듣던 말은 못난 놈 못된 놈이였고, 넌 뭘 해도 안된다는 말 뿐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정말 제가 가망 없는 사람으로 알고 인생 개차반으로 살면서 교도소를 집 드나들듯 다녔지요.
그런데, 선생님 만이 제게 머리가 좋다고 하셨습니다. 믿지 못하는 제게 결과지를 재차 보여주면서 말이지요.
그래서 전 출소하자마자 열심히 일했고 일한 결과 어느정도 돈을 모으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온 것은 선생님 공입니다."
그 임상가는 돈을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신 기부할 곳...
#
대화형지배
#
이별
#
연애상담
#
여왕의지배
#
어장관리
#
악마의기술
#
실연
#
바람둥이길들이기
#
레이커즈
#
이별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