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들, 미친 여자들일까요? 어떤 여자도 처음 본 남자와 키스를 하거나 엉덩이로 그 남자의 생식기를 부비란 말을 들으면 화를 냅니다.
따라하긴 커녕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불쾌해 하죠 역시 어떤 여자도 잘 모르는 사람과 색드립을 하고 온갖 판타지를 이야기 하는 것 말도 안된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클럽만 가면 생판 처음 보는 남자와 키스를 하고 그 남자가 가슴을 만지게 하는 일 흔합니다.
부비부비라 구석에서 엉덩이로 남자의 생식기를 자극하는 일 또한 적지 않게 일어나는 일이지요. 또, 어플을 하다보면 사진도 제대로 안나온 남자와 갖은 색드립을 치고 심지어 말로 성관계를 묘사하는 일 적은 편이 아닙니다.
그렇게 원나잇을 하고 섹파가 되는 일 역시 많은 편이지요. 도대체 왜 이런 걸까요?
클럽 다니는 여자, 어플 하는 여자 미친 여자여서 그런 걸까요? 아님 정신 나간 여자만 클럽에 가고 어플을 해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요?
아닐 것입니다. 클럽을 다니건 어플을 하건 학교든 직장이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