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즈는 상대방의 마음 어떻게 읽을까요? 전형적인 사례가 있고 중요 내용 및 심층 분석을 제외하고도 설명이 용이한 사례가 있어 간단히(?)
소개해 봅니다. 1) 남자의 최종 메시지 집착 때문에 헤어지자는 것이 아니야. 난 어플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오랫동안 잊은 전 여자친구를 지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잊혀지기는 커녕 더 생각나.
너랑 아무리 친밀히 지내도 전 여자친구 생각이나고 너의 말과 행동을 나도모르게 전여자친구랑 비교하게 되더라고. 너를 다시 만나더라도 계속 그럴것같아.
니 주변사람들이 전부 결혼해서인지 결혼에 대한 부담이 느껴지는것도 싫고. 오래 만나 더 힘들어지기전에 빨리 끝내는게 맞다고 봐.
내가 그러질 못해서 전여친을 3년반동안 만나고 아직도 못 잊어서 이러고 있잖아. 이것 반복하고 싶지 않아 2) 내담자와 상대방의 간략한 프로파일 - 남자 32세, 인서울 대학원생(석사과정).
수도권 신도시 거주/고가의 헬스 머신을 집에 보유/부잣집 아들로 추정/미남에 장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