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스캔. 김성모 작가님의 "빨판 1부"를 예시로 듭니다.
딱 한 페이지만 보아도 감이 오실 것 같네요. 공감하는 여자분들의 웃음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어떠신가요? 그래서 프로는 이렇게 준비 하지요.
사실 여자가 스캔해서 살아남는 남자 진짜 흔치 않은 남자입니다. 보실까요?
완벽한 남자 흔할까요? 그리고 그 중 작업하는 남자는 얼만큼 일까요??
여자 깐깐 하지요. 이런 깐깐한 여자의 관찰과 테스트 통과한 남자가 여자를 안게 됩니다.
물론 남자도 테스트 하지요. 남자도 거릅니다.
다만, 여자와 방식이 다릅니다. 사소한 디테일은 잘 보지 않습니다.
딱 여덟 가지만 보지요. 1. 이쁜가?
2. 어린가?
3. 머리가 길고 풍성한가?
4. 피부가 하얀 편인가?
5. 허리가 잘록하고 엉덩이가 큰가(0.7:1)?
6. 전반적으로 날씬한가?
7. 가슴의 크기가 적절한가?
8. 아비투스(교양과 품위, 취향과 기품)는 적절한가?
여자의 예선전과 남자의 예선전.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습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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