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비투스 때문이다. 인간은 다른 것을 참지 못한다.
사람은 비슷한 사람끼리 끌립니다. 비슷한 사람 중 나와 이질적인 사람.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진 사람에게 끌리지요. 그래서 유유상종이란 말이 나왔습니다.
유사하지 못하면 어울리지도 못합니다. 같이 어울린다 해도 목적 뻔한 만남으로 끝나기 십상이지요.
속칭 아비투스의 문제입니다. 인간, 다른 사람은 견디지 못합니다.
아니 내 편이 아니면 거리를 두고 적대시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니편 내편이 선 하나 긋는 것으로도 간단히 갈립니다. 2.
편가르기와 내집단 편향, 외집단 편향 편을 가르고 차별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 전혀 관련이 없는 초등학생들을 모으고 제비뽑기로 팀을 갈라 야구만 시켜도 내집단(내편)과 외집단(니편)이 크게 갈려 서로 견원지간이 되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아주 유명한 사회심리학 실험부터 초등학교 때 운동회까지 쉽게 보이는 현상이지요.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가면 갈등은 더욱 심화됩니다. 벽은 대놓고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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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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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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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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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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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