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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글쓰기 0212

 매일 글쓰기 0212

오늘의 메시지: 혼자가 아니야. 오늘의 생각: 수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데.

왜 혼자라고 느껴질 수도 있는 걸까? 외로움은 이해라는 관계가 생성되어야만 해소되는 마음인가 보다.

오늘의 상상: 혼자라고 느낀 순간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나 함께라고 여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시스템이 있으면 어떨까? 오늘의 사물: 스프레이건 오늘의 식물: 녹비단 오늘의 단어: 리프레임 오늘의 음식: 바닐라 아이스크림 오늘의 대화: ㄱ: 김치 스팸 참치 볶음밥!

어때? ㄴ: 좋지~!

ㄱ: 오키! 오늘의 글쓰기: 넋두리?

가제: 지금부터라도 어디선가 그런 글을 본 적이 있다. 나름 열심히 산 것 같은데.

이제 보니 이번 생은 망한 것 같다고. 뭐 하나 이룬 것도 없이 나이는 먹었고.

앞으로 걸어야 할 미래는 비전이라곤 보이지 않아 취업도 힘들다고. 어르신들은 어찌 살아남으셨을까?

보이는 빈부격차의 끝에 반전이 없는 인생이 더 많다는 것을 아니까. 어째 더 슬픈 것도 같다.

그래도 ...

원문 링크 : 매일 글쓰기 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