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메시지: 나의 반짝임을 보여주자! 오늘의 생각: 조명부터 찾아야 할까?
반짝이라도 장착해야 할까? 오늘의 상상: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 멋지던데!
도를 넘으면 오만스러워 꼴불견이던데. 그 경계를 잘 지키는 빛나는 사람이고 싶다!
오늘의 사물: 수신기 오늘의 식물: 꽃사리 오늘의 단어: 머드러기 오늘의 음식: 사태수육 오늘의 대화: ㄱ: 내가 어떤 사람인지 너에게 보여줄게! ㄴ: 많이 봤어.
ㄱ: 아니야! 넌 나의 티끌밖에 못 본 거야!
ㄴ: 티끌은 안 보여서 못 봤지. ㄱ: 그럼!
넌 나에 대해서 아는 건 새 발의 피야! ㄴ: 사람은 적당한 거리가 필요해.
모두 파악하면 신비함이 다 사라져서 재미없잖아? ㄱ: 아?
그럼 난 너에게 신비한 사람인 건가? ㄴ: 아니.
ㄱ: 그럼? ㄴ: 그냥 동물과에 속하는 사람.
ㄱ: 뭐야! 내가 짐승처럼 보여?
ㄴ: 옷 입은 짐승? ㄱ: 으악!
2024.03.10 일요일 매일 도전할 수 있는 오늘의 글쓰기 글: 래빗멍슬...
원문 링크 : 매일 글쓰기 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