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에서 본 영화들은 기억도 기록도 없으니 영화관 기준으로 작성하는 소소한 영화생활입니다. 아래에서 언급되는 영화들은 모두 25년 관람작입니다. 1.처음 올해 영화관 입성은 2월에서야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본 영화가 퇴마록이라니! 이건 저도 놀랍군요.
퇴마록 애니메이션, 액션, 미스터리2025김동철 블로그 글 더보기 누군가 한국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묻거든 퇴마록을 보여줘라 영화를 보고 작성해 둔 코멘트를 보아하니 어지간히 인상 깊었나 봅니다. 한국 애니메이션에 대한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원작 소설이 굉장히 유명하다고 들어서 나중에 기회된다면 읽어보고 싶습니다. 아직 풀지 못한 매듭이 많은지라 시즌 2,3까지 쭉쭉 후속편이 계속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
스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액션2025크리스토퍼 맥쿼리 블로그 글 더보기 긴장하면 손에 땀을 쥔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미션 임파서블은 제게 손에 땀이 흐르게 하였습니다. 산유국은 못해도 산수국이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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