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월 S9+ 64G 중고시세 (좌)민팃, (우)쿠팡 보상판매 우선 처음 고려했던 플랫폼은 민팃이었다. 예전에 s1과 s4를 처분할 때 폰이 워낙 오래되기도 했어서 가격 기대를 크게 안한 것도 있었고 편하게 처분할 수 있어서 민팃으로 처분했었다.
저번에는 한군데의 민팃 atm에서 바로 판매를 했었다. 이번에는 좀 찾아본 결과 atm 마다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는 후기가 있어서 민팃 중고atm 몇군데에서 AI 진단을 받아봤는데...
모두 C등급으로 판매견적이 3만원이 책정되었다. 추가보상 이벤트는 현재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 같다.
파손된 부분은 전혀 없고, 전면 후면에 생활 스크레치가 미세하게 있고 아주 보일듯 말듯하게 잔상이 있는 것 말고는 5년 사용한 것 치고는 준수한 상태라고 생각했는데 가격을 심하게 후려친다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민팃으로 판매는 포기했다. 그다음 쿠팡 구매 중고보상 프로그램(올리바)을 봤는데 위와 같이 민팃의 s9+ 견적 시세와 거의 같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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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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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던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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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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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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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보상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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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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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가비
원문 링크 : 쓰던 폰 판매후기(폰가비, 광고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