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를 구매하고 도킹 스테이션을 살지 USB 허브 기능이 있는 모니터를 살지 한동안 고민이 되었다. 허브(벨킨, 유그린, 베이스어스, 사테치...)는 휴대성 좋고 공간도 덜 차지하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발열이나 안정성 측면에서 집에서 상시에 연결해서 사용하기에는 적절치 않아 배제했다.
도킹 스테이션을 구매할 경우 나중을 위해 4K 60Hz 지원하고 DP, HDMI, USB-C, USB-A 2개 이상 있는 제품으로 고려를 했다. 브랜드는 그래도 인지도가 있는 칼디짓이나 벨킨 쪽을 알아봤었는데, 보통 4K는 30Hz 지원 모델이 대부분이고 60Hz를 지원하는 제품은 대부분 30만원 이상 고가의 제품이었다.
윈도우 놋북을 구매했으면 굳이 없었어도 될 독에 30만원 이상의 금액을 지불하는 게 뭔가 좀 받아들여지지가 않았다. 현재 주력모니터로 쓰고 있었던 22인치 FHD 삼성 모니터도 나한텐 이정도 크기와 화질도 충분하고 잘 사용하고 있었지만 나중에 필요하거나 여유가 된다면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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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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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7a800s
원문 링크 : 4K 모니터 입문기(S27A800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