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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파낙스 삼계탕 맛집 인삼, 찰흑미 솔직 리뷰(꿀팁 포함)

 여의도 파낙스 삼계탕 맛집 인삼, 찰흑미 솔직 리뷰(꿀팁 포함)

여름 최고 보양식은 삼계탕? 백숙이죠?

초복, 중복은 어느새 지났고 말복이 코앞이에요! 더 늦기 전에 여의도에서 오래된 삼계탕 맛집인 파낙스 인삼 삼계탕 솔직 후기예요.

삼계탕은 비싼 메뉴니까 실패하면 2배 슬프잖아요... ㅎ 참고로 말복은 8/10(화)입니다.

말 안 해도 요런 날은 피해야겠죠? 너무 더운데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해요;;; 여의도에는 삼계탕집이 엄청 많아요.

그중에서도 파낙스는 샛강역과 여의도역 사이에 있어서 동여의도에서 가기 편해요. KBS별관 뒤로 삼계탕 양대산맥은 영양센타와 파낙스였는데 얼마 전에 고봉삼계탕이 생겨서 삼대산맥(?)

이 됐네요. 모두 같은 길을 따라서 3,40미터 간격으로 주루룩.

그중에서도 파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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