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룸달입니다. 가을비가 주룩주룩 쏟아지는 오늘입니다.
나트랑 관련 포스팅할 게 많이 남았는데요, 차근차근 올려보고자 합니다. 저는 새벽 01:50분 비행기였기 때문에, 나트랑 깜란공항에 도착하는 시간이 새벽 5시였어요.
이렇게 새벽 비행기를 타는 사람들은, 0.5박을 하던지 아니면 아침 시내투어를 하던지 크게 두 부류로 나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잠시라도 호텔에서 쉬는 것을 선택해서, 0.5박을 하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픽업 서비스도 함께 신청을 했어요. 호텔 예약 & 공항 픽업 서비스 신청 호텔 예약은 아고다로 했고요, 픽업 서비스는 아고다에 나와있는 르모어호텔 이메일 주소로 신청했습니다.
픽업 서비스를 원한다고 했더니, 비행 편명, 픽업 시간, 몇 명인지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성인 4명에 캐리어 4개여서 7인승을 40만 동에 신청했습니다. 2만 원 정도입니다.
거리는 공항에서 호텔까지 40분 정도 걸렸어요. 그리고 말만 7인승이지.. 4명이서 간신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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