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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후쿠오카] 후쿠오카 공항 4층 우동집 후기[위치, 가격]

 [일본/후쿠오카] 후쿠오카 공항 4층 우동집 후기[위치, 가격]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하고 나서, 벳푸에 갈 예정이었던 우리는 시간도 남고 배가고파 근처에 먹을 곳이 있는지 알아봤다. 알아보던중 공항 4층에 레스토랑이라고 쓰여있어서, 가봤더니 우동집이있었다.

다녀온 후기를 남겨보고자한다. 4층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보면, 일본풍이 제법 느껴지는 조형물을 볼 수 있었다. 뭔지는 모르겠다...ㅎ 일단 배가 고프니..

식당으로 바로 가보도록.. 영업중으로 쓰여있는 안내판을 바로 볼 수 있다.

영없시간은 8시반부터 18시까지인듯. 메뉴는 여러가지인듯, 가격대는 700엔에서 1100엔까지인듯 하다.

짝꿍은 1번, 나는 8번을 골랐다. 선결제이고, 안에는 자리가 없어서 밖에서 먹으라고 안내받고, 진동벨을 받았다.

간이식으로 되어있는듯한 밖의 자리.. 유동인구가 몇 없어서 편하게 먹었다.

진동벨과 영수증이다. 나오는데 10분도 안걸린듯하다 내가 고른 8번의 우동.

어묵만 들어가있는 우동이었는데, 약간 짠맛이 돌았고, 어묵을 한입 베어무는 순간 이질감이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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