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늘 결심하는 것 중 하나 매달 책 읽기를 올해도 지키지 못하고 5월이 되어야 한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 올해 남은 시간 동안 열심히 읽어야겠습니다. 커피를 처음 공부할 때, 어떤 책을 읽어야 되는지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권한 책이 유재준 님의 "COFFEE INSIDE" 였습니다. 지금 읽어봐도..
커피에 대해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 훌륭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송호석 님이 쓰신 "다시 쓰는 커피학개론" 입니다.
다시 쓰는 커피학개론은 커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보다는 생두와 생두의 가공에 초점을 둔 책입니다. 근래까지 커피라 하면 떠올리는 직업군이 바리스타, 로스터, 생두 바이어..
최근 생두의 가공 방식이 발전하고, 가공 방식에 의해 생두의 향미가 좌우되면서.. 프로세서 라는 새로운 직업군이 떠오르고 있는 듯합니다.
이 책은 최신 커피 가공 방식에 대한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한 번도 커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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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E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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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쓰는커피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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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커피
원문 링크 : 책 "다시 쓰는 커피학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