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세차환자...
아니..루페스 평택고덕점입니다. 아직도 자동차세차환자가 더 입에 붙네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세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차를 세워뒀는데, 다음 날 보니까 천장이나 외벽에서 떨어진 하얀 물때 같은 게 차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거예요.
"물때겠지, 좀 있다가 세차하면 되겠지~" 절대 아닙니다! 이게 바로 차량 도장의 적, 석회물입니다.
아파트 석회수, 왜 차한테 치명적일까? 아파트 외벽이나 천장에 스며든 물은 시간이 지나면서 석회 성분이 섞여 나와요.
이게 차량 위로 떨어지면? 단순 얼룩 (X) 도장면을 파고드는 흉터 (O) 특히 여름철 햇빛에 그대로 말라버리면 도장면에 딱 달라붙어서 웬만한 세차로는 꿈쩍도 안 합니다.
결국 표면이 손상돼서 연마나 재도장이 필요한 경우까지 생기죠. 특히 검정차나 짙은 색깔의 차는 바로 알아 볼 수 있는데...
흰색 계열의 차량들은 잘 몰라서 그냥 타게 되죠.. 그렇게 되면.... ...
아래와 같이 힘들어 집니...
원문 링크 : 석회물 제거 늦게 하면 수리비 2배 드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