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미니쿠퍼S, 중고차가 신차보다 빛나는 마법 중고차인데 신차보다 더 반짝인다고요? 안녕하세요, 루페스 평택고덕점입니다.
오늘 소개할 주인공은 빨간색 미니쿠퍼S입니다. 아버님께서 딸에게 주는 선물로 중고차 구매후에 광택을 요청하셨는데, 개인거래였는지, 상품화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어요...
그래서 좀 색깔이 칙칙한 상태.....맞아요. 중고차의 숙명이죠.
그래서 저희 루페스 평택고덕점에 맡겨주셨고... 결과는?
"이거 새차인데요?" 중고차가 칙칙해 보이는 진짜 이유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게 하나 있어요.
"중고차니까 원래 저런 거 아니에요?" 아닙니다.
도장은 그대로인데 표면에 쌓인 미세한 상처들이 빛을 산란시켜서 칙칙해 보이는 거예요. 마치 더러운 안경을 쓰고 있는 것처럼요.
이번 미니쿠퍼S도 마찬가지였어요: 자동세차기 브러시 자국이 도장 전체에 새겨짐 생활 스크래치와 세차 타월 자국이 층층이 빨간색 특유의 선명함이 완전히 묻혀버린 상태 색은 그대로인데, 광택이 죽...
원문 링크 : 광택, 루페스 시스템으로 완성한 미니쿠퍼S 유리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