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가 없지만, 친하게 지내는 언니는 20년생 아이를 키운다. 5살이라고 해야하나? 언니가 말했다.
아이를 키우면 어딜가야할지 뭘 해야할지 유치원다녀와서 . 항상 고민이라고..
왠만한데는 다 가봤다고해서 우연히 찾은곳 참고로 구로 토박이와 부천토박이는 배곧에서 만났지만 이 주변을 잘 모름..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된곳으 방아머리 해수욕장 일단 당떨어지면 안되니깐 방아머리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데이앤데이 카페에서 초코 디저트로 배 빵빵하게 채우고 나랑 언니는 카페인채우고 출동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불어서 시원했다.
파도가 쎄보이는데. 아이들이 놀기 딱 좋은온도 물때시간 보고 온것인데 저번에는 전부 갯뻘인데 이번에는 진짜 바다였다.
서연이가 말했다. 몬드이모 모래를 바다에 던져야해 게속..... . . . .
그렇게 서연이의 에너지에 내가 맞추다가 땀범벅에 지쳐버림. 배곧에서 방아머리 해수욕장까지는 네비켜고 달렸더니 18분걸린다.
바다 갔다가 거북섬 백리향가서 짜장면이랑 짬뽕이랑...
원문 링크 : 배곧에서 차로 20분 방아머리 해수욕장 with 내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