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시험이 끝나고나서 원서를 한권 읽기 시작했다. 역시 토익시험 RC는 혜자다.
정말 원서 읽는 것은 보통의 영어실력, 그 이상을 요구한다. 토익시험이 어렵다고 징징댈게 아니라..
토익을 900점 넘게 받아도 원서 한권 제대로 읽을 수 없는 현실이 더 문제다. 특히나 이 책은 구문이 어렵다.
좀 쉽게 쓰여진 책은 이정도로 헤매지 않는데.. 이 책은 참 어렵게 써놨다.
도저히 내 영어실력으로는 해석이 깔끔하고 매끄럽지 않아서, 번역기의 도움을 받고 있다. 요즘은 구글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모르겠으나 꽤 오래전에 비교해봤을 때 파파고가 더 잘하는거 같아서 줄곧 파파고를 사용했었는데..
이책은 구문이 너무 어려워서 파파고도 제대로 번역을 못할때가 많다. 그래서 생각난것이 ChatGPT!!
두 번역기의 성능을 비교해보자! 원문 :: Nothing is quite as difficult—and rewarding—as letting go of what once worked, retu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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