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건물을 매입하게 될 때 우리는 레버리지를 위해 대출을 활용하게 되는데, 매입 주체가 개인인지 법인인지에 따라 대출의 방향성이 달라지게 되요. 많은 경우에 있어 개인보다는 법인이 유리하게 되는데, 법인으로 건물을 매입할 때 주로 보게 되는 게 바로 RTI, 임대업 이자 상환비율이라고 하죠.
물론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서 현재는 대출 금리가 아주 높아져서 RTI 산정식에서 매우 불리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수익률이 3% 이하의 건물을 매입하기 어려워진 것도 사실이라 할 수 있어요. 그럼 RTI 가 무엇인지에 대해 쉽고 빠르게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RTI - Rent to Interest 부동산임대업 이자상환비율의 영문 약자로 건물의 담보가치와 별개로 건물의 임대료로 대출 이자 상환의 규모를 판단해보는 지표죠. 계산 산출 방식은 (건물 등의 가치 × 건물의 임대 수익률) ÷(대출금액 × 이자율)로 나눈 값이라고 보시면 되요.
특히 중요한 건 RTI 값을 얼마로 보느냐인데, 예전에는 1....
원문 링크 : 부동산 용어 RTI 기억해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