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바로 시작하는 초사고 글쓰기 포스팅. 제목부터 '물건 판매'?
심상치 않은데... [24일차 주제] 가장 가까운 사람 3명에게 본인이 만든 제품을 팔아야 한다. 어떤 것을 팔면 가장 좋을 지, 3명 각자 왜 이 제품을 구매할 것 같은 지 이유를 정리해보자.
약간 드라마 미생이 떠오르는 주제이다. 미생에선 장그래에게 양말을 무작정 팔아오라고 시켰는데, 난 아이템이라도 고를 수 있으니까 다행인..지도.
그런데... 그냥 자기가 재밌어 보이는 아이템을 하다가 망하게 된다.
자청 '무자본창업' 中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는 게 너무 어렵다. 재테크 공부 가이드북?
주변에 재테크 관심있는 사람 딱 1명 뿐이다. 스터디 플래너?
주변에 플래너까지 쓰는 J가 거의 없다. 대학원생활 노하우북?
주변 대학원생들 돈없어서 안 살 것 같다. erol, 출처 Unsplash 심지어 오늘 주제는 '내가 만든 제품'이다.
내가 만들어서 주변 사람들에게 판매까지 할 수 있어야 한다. 쩝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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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청의 초사고 글쓰기 30일 챌린지 24일차 : 물건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