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운 고대유물을 발견했다.마님의 초등학교때 쓴 일기장들이다. 1학년 때부터 6학년 까지 꾸준히 썼고 25권이나 됐다.대단하다. 20년이상이 지났는데도 보존상태도 좋고, 글도 뚜렸하고 재미있기까지 하다. 어렸을 때 장모님께서 꼭 일기를 써야한다고 교육 하셨다고 한다.
하루의 마무리를 일기로 마무리 했다고 한다. 한참을 보면서 생각하다가 엄마의 이야기를 미래의 아들 딸에게 들려주는 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의 아들 딸들이 글을 보면 더 재미있게 봐주지 않을까 라는 기대도 생겼다.엄마의 과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거.
그리고 지금 엄마의 현재 마음을 적는다면? 나름 우리가족만의 참신한 이야기가 될..........
미래의 아들 딸에게, 엄마의 시간여행 이야기 시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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