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이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 : 이르 웹툰 : 모구랭 웹소설 : 185화 본편 完 + 외전 完 웹툰 : 수 연재 (화 22시 업로드) 연재 플랫폼 :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웹툰 다이어트도, 업무도 열심히 하면서 평범하게 살아가던 나 이백합…. 과로사로 죽은 줄 알았는데 자신보다 예쁜 의붓딸을 질투한 나머지 딸을 독살하고, 결국 남편에게 처형되는 동화에 빙의했다?!
이대로 처형당할 수 없으니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 블랑슈와의 관계를 개선해 사망 플래그를 없애야 한다! 뭘 해도 귀여운 블랑슈에게 사랑을 퍼붓는 일은 즐거운데… “우습군요.
부인이 언제부터 그렇게 블랑슈를 아꼈다고?” 망할 남편 놈이 날 자꾸 방해한다!
“저도 블랑슈의 부모입니다. 절 의심한 걸 사과하세요."
“사과하지 않으면?” “오늘 밤 전하의 침소로 찾아가겠어요.” “…….”
“특별히 아주 섹시한 속옷도 준비했답니다.” 나는 싱긋 웃으며 치명타를 날렸다.
“지금 당장 보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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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웹툰추천] 계모인데, 딸이 너무 귀여워_스포 및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