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배도 꺼트릴 겸 밤리단길을 걷는데 시야가 트인 예쁜 카페가 있어서 심쿵하면서 소화가 다 안 됐지만 방문 배불러도 디저트는 포기할 수 없죠~ㅋㅋ 친구들은 아메리카노 저는 누텔라 라떼 디저트는 말렌카 케이크 코코아는 품절이라 초코 덕후는 아쉬울 뿐 ㅠ 꿀케이크라 달콤한데다가 꾸덕한 식감 덕분에 2개도 먹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카페 내부 인테리어부터 소품까지 하나하나 사장님이 신경 쓰신 게 느껴지는 곳이었고 조금 쌀쌀해졌지만 딱 가을 날씨다 싶어서 테라스 자리 앉으시는 분들도 많고 담요도 따로 구비해둬서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루아는 꾸미는 걸 즐기는 성격이 아니라 패스했지만 꾸밀 수 있는 소품과 폴라로이드 카메라까지 준비되서 감성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예쁜 사진 맛집카페_밤리단길 더플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