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이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출처 카카오페이지 출처 카카오페이지 원작 : 달쌉 글 : 창만 그림 : 스튜디오 마일드체리 웹소설 : 본편 完 + 외전 完 웹툰 : #목요웹툰 연재 플랫폼 :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웹툰 에리타 크로바하츠 전생에서부터 누군가의 사랑을 그리워하던 주인공은 어느날 이세계에서 눈을 떠도 여전히 저주받은 검은 머리라며 고아원에서 청소부터 식사 준비 등 고된 나날을 보내죠. 자신이 홀린 듯이 잡았던 소설 속 엑스트라라 생각했지만 악당 대공의 잃어버린 딸인 걸 알게 된 여주는 원래 몸의 주인의 사망으로 아빠와 오빠가 흑화한 게 아닐까 하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원래 리타의 것이라고 생각해서 불안해 하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빙의했을 때 이렇게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것이라는 애정에서 불안해 하는 묘사를 해주는 쪽을 더 좋아해요.
현실을 좋아했든 도망치고 싶었든 오 내가 말로만 듣던 빙의물의 주인...
원문 링크 : [로맨스판타지]악당의 잃어버린 딸이 되었다_창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