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주관적인 리뷰이며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원작 : 권겨을 웹툰 : 수월 웹소설 : 본편 完 + 외전 完 웹툰 : #금요웹툰 연재 플랫폼 :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웹툰 출처 : 카카오페이지 하렘물이면 다 끼고 살아!! 왜 하나만 골라!
하는데 여기는 설렘이 아닌 부정맥처럼 화를 단전에서부터 끌어올리는 재주가 남다른 작품. 나름 각자 사정이 있어서 이해 안 가긴 어려운 게 더 빡치는 툭하면 죽고 시작부터 호감도 마이너스로 시작하는 악역에 빙의해 속사정에 이입하고 살기 위해 공략하는 반면 주인공 감정은 역으로 진창에 박히는 약 피폐물 페넬로페 재벌가 사생아로 고생하다 대학 입학 후 독립해 겨우 숨통 트고 살다 우연히 몰입하게 된 게임 속 악역에 빙의 망나니 두 오빠가 있고 집에서 천덕꾸러기 취급받는다는 점이 자신의 모습과 비슷해서 동질감을 느끼고 처우가 개선되도 사과를 받아도 이미 그 애는 사라졌다며 씁쓸해하죠ㅠ 관계가 개선되도 호감도창이 보여서 애정을 갖지 못하고 감정은 수직...
원문 링크 : [로맨스판타지]악역의 엔딩은 죽음뿐_권겨을/결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