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이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 : 마키부로 글 : 시라우메 나즈나 그림 : 무라사키 마이 플랫폼 : #시리즈네이버 #리디북스 리디북스가 보통 먼저 올라오는 편이라 리디로 보통 즐기는 편이죠. e북은 안 그래도 종이책보다 느린데 종이책은 예전에 관리 잘 안 했다가 책벌레 번 뒤로 기겁하고 늦어도 전자책으로 보게 되서ㅠ 드디어 사이다가 제대로 폭발하기 시작한 '악역 영애 안의_사람' 5권. 빙의물 보면 원래 몸 주인은 사망했거나 존재 어디갔어할 때 많은데 '악역 영애 안의_사람'은 오히려 둘이 서로를 위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기존 악역 영애 클리셰물 중 단죄, 추방 등의 시나리오에서 특히 사이다가 시원하죠. 1~4권부터 복수를 위한 기반을 다져놨다면 5권에서는 에미를 배신하고 모함한 별의 소녀들 진영 애들을 무너뜨릴 시간이 제대로 다가온 느낌이에요.
에미와 피나 둘 다 전생자이지만 에미가 레밀리아를 포함한 주변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
원문 링크 : [일본순정]악역 영애 안의 사람_사이다 복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