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 적부터 부모님의 맞벌이 생활로 인해 요리를 못하진 않지만 귀차니즘적인 면이 있어서 배달음식과 외식으로 끼니를 대부분 해결해왔어요. 그러다가 올해 3월 배달음식을 먹다가 난생처음 식중독이 걸렸고,, 그 후론 배민에서 일주일에 2번씩 마트에서 배달을 시켜 요리를 하곤 합니다,, ( 배민 마트 장 보기 이외엔, 만들기 까다로운 치킨이나 피자, 햄버거 같은 음식들은 아직도 가끔 배달 시켜 먹는 편,,,) 하지만 걱정이 되었던 게,, 어렸을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만들어 본 음식들은 자신 있게 줄곤 하긴 하지만, 매번 같은 메뉴만 먹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해서 많은 고민 끝에 핸드폰에서 '만개의 레시피'라는 좋고 유용한 앱을 알게 되었답니다!! 직접 만든 김밥 작년 가을 단풍 구경 갈 때 만든 김밥, 팽이버섯 베이컨 말이 등 도시락 자주 만드는 반찬 삼대장(소시지 야채볶음, 계란말이, 오이무침) 미역국과 잡채, 그리고 소 불고기(생일상) 이렇게 한정적인 요리만 레시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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