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몰티져스 팝업이다.
어느순간부터 사람들이 몰티져스를 우유에 와르르르ㅡ 말아먹기 시작하면서 한국인의 시리얼정도가 되지 않았을까 저는 평일 3시쯤 방문해서 현장대기로 한 10분? 20분?
기다렸더니 들어갈 수 있었는데 ️대기줄이 다 차면 마감하고, 또 줄어들면 받고 하셨어요️ 그래서 주위에서 눈치보다가 쇽 줄을 섰답니다 호호 근데 보니 다들 금방 나오셔서 줄만 선다면 대기는 정작 그렇게 길지 않을 듯 했습니다! 이벤트는 총 4가지 #1.
포토존 > 입장하자마자 뙇 하고 열기구가 보이고, 벽면에도 구름과 몰티져스가 꾸며져있어용 사진은 얼굴이 좀 어둡게 나오긴 하지만 굴러다니는 몰티져스와 같이 찍으면 바로 내가 잔망뿜뿜 장꾸 #2. 몰티네컷 >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패스..
머리띠도 있고 시간 여유로우시면 찍는 것도 좋을 것 같았어요 ㅎㅎ #3. 히스토리존 > 있었는지도 몰랐던 ㅜ.ㅜ 아마 몰티네컷 줄에 가려져있었겠죠..?
#4. 게임존 > 둘 중 하나 고르는건데, 왼쪽 :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