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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난 사람많은게 싫지만 핫한건 좋아| 더현대 식당 도전기| 약간의 실패를 곁들인..

 더현대; 난 사람많은게 싫지만 핫한건 좋아| 더현대 식당 도전기| 약간의 실패를 곁들인..

나는 소문자 e다. 적절히 외출과 휴식을 반반씩 가져가면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가면 요양이 필요한..

소문자 e 그런 내가 끊을 수 없는 무한굴레 핫한 곳 가고싶다 > 너무 핫해서 사람들 속에 파묻히는 기분 > 요양 대표적인 장소로는 더현대가 있겠지,, 어쩜 매일 가는 사람은 없을텐데 매일 미어터지는 이상한 곳 그래서 난 더현대에 가면 그 기분만 가져오려고 찍먹을 한다. 용건만 빠르게 보고 돔황치기 ㅎㅎㅎㅎ헤헤 결론은 그리하여 더현대는 많이 갔지만 식사를 해본적이 없따 그런 내가 처음으로 도전한 더현대에서 밥먹기!!

빠밤 이상하게도 요즘 브런치에 꽂혀있는 저랍니다 더현대 브런치를 검색하니 3층에 로라스 블랑 이라는 곳이 나오더라구용 이름부터 브런치같은 이 곳 평일이었지만 12시에 방문해서인지 웨이팅 쪼오꼼 했어여 대략 15분정도? 그나저나 맛보다 강조하고싶은 매니저님 친절하신 것,, 매니저님 맞겠죵?

단발머리셨고 예쁘셨는데..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아져버렸답니더..

디저트 먼저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