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딩컴’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생존 생활 시뮬레이션 PC 게임 ‘딩컴(Dinkum)’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딩컴은 호주의 1인 개발자 제임스 벤던이 2022년 7월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얼리 액세스로 출시한 게임이다. 이용자는 호주의 대... zdnet.co.kr [요약] 크래프톤은 생존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Dinkum)’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공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딩컴은 1인 개발자 제임스 벤던이 만든 게임으로, 호주를 배경으로 마을을 만들어가는 자유도 높은 콘텐츠로 인기를 끌며 얼리 액세스 단계에서 100만 장 이상 판매되었다. 크래프톤은 해당 IP의 전반적인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했으며, 멀티플랫폼 스핀오프 ‘딩컴 투게더’도 자체 개발 중이다.
동시에 글로벌 확산을 위해 공식 언어를 총 14개로 확대했고, 퍼블리싱 기념으로 2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