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블록 바꾼 '애니팡2', 이용자 호응 이어져 - 신아일보 위메이드플레이는 출시 11주년을 맞이하며 새로운 블록 디자인과 퍼즐 규칙을 선보인 ‘애니팡2’가 이용자들의 호응 속에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연말 시즌3를 선보인 &am... www.shinailbo.co.kr [요약] 위메이드플레이는 출시 11주년을 맞아 ‘애니팡2’의 시즌3를 선보이며 블록 디자인과 연산 엔진을 전면 교체했다.
기존 사각형 블록은 원색의 둥근 블록으로 변경되어 시인성과 몰입도를 높였고, 연산 엔진은 액션과 속도감을 강화해 체감형 재미를 더했다. 이 변화에 따라 하루 이용자 수는 20만 명, 일 평균 퍼즐 플레이는 450만 건에 달하며 콘텐츠 안착이 확인됐다.
더불어, 고급 경품이 걸린 11주년 이벤트도 시작 열흘 만에 170만 건의 응모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나의 생각] 한동안 조용했던 애니팡 시리즈가 블록 교체와 연산 엔진 개선이라는 과감한 시도로 다시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