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노보노 저리가라 조개는 내꺼다 20대 초반에 조개전골에 맛을 들인 이후에 전 3개월에 한번은 꼭 생각이 나더라구요 특히나 엄청 큰 냄비에 들어있는 가리비, 키조개, 이름모를 맛있는 조개들이 가득가득한 게 체고 사실 택이네를 제일 좋아하는데, 용궁조개라는 곳이 비슷해보여서 출동! 저희는 2인으로 주문했어여 직원분께 여쭤봤을땐 양이 많지는 않다고 하셨지만..
조개로 배 터질뻔 했습니다 ㅜㅜ 양 많아요! 특이한 건, 배추, 청경채, 단호박, 팽이버섯, 물만두가 들어가있는데 묘하게 샤브샤브 느낌이 나서 만족감 두배였구요 조개 종류가 정말 많았어요 제 픽은 역시나 키조개 관자와 가리비 먹을 때 너무 행복했답미다 왠지 모르게 바다에 놀러온 것 같은 설렘도..
여기는 치즈가 1개 같이 나와서 좋더라구요 치즈 돌돌말아서 먹으면 또 별미거든용 요렇게~~~ 크.. 너무 행복한 식사였습니다 장점 1.
조개 종류가 다양함 2. 치즈도 기본으로 추가되어있음 3.
조개만 먹으면 살짝 물리는데 야채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