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 게임업계, 2025년 첫 성적표는 - 뉴시안 [뉴시안= 조현선 기자]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올해 1분기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 전망이다. 크래프톤은 지난 3월 출시한 신작 \'인조이(inZOI)\' 출시 효과로 매출 성장이 예상되는 반면 컴투스와 카카오게임즈... www.newsian.co.kr [요약] 2025년 1분기 국내 게임사들의 실적은 신작 성과와 기존 IP 영향에 따라 엇갈렸다.
크래프톤은 ‘인조이’ 흥행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약 20% 이상 상승하며 분기 최대 실적이 유력하고, 넥슨도 '메이플스토리' 등의 회복세와 다수 신작 덕분에 견조한 실적이 전망된다. 넷마블은 ‘RF 온라인 넥스트’ 효과로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며, 위메이드는 ‘로스트소드’와 ‘레전드 오브 이미르’ 성과로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
반면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출시 전까지는 부진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컴투스와 카카오게임즈는 적자 전환이 예상된다. 엔씨소프트는 전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