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남] 피가 넘친다! 게이머가 헌혈 할 때 TOP 5 헌혈은 사회에 꼭 필요하지만, 막상 하려면 은근 쉽지 않다.
무섭고, 귀찮고, 시간도 없고, 선물로 주는 과자나 영화 티켓 등도 딱히 마음을 동하게 하진 않는다. 이런 현실에 게임사들이 나섰다.
한정 굿즈나 아이템, 경쟁 요소 등을 내세워 게이머들을 헌혈의 길로 이끄는 캠페인이다... m.gamemeca.com [요약] 게임메카의 [순정남] 코너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게임과 헌혈을 결합한 이색 마케팅 사례 5가지를 소개했다. 5위는 네덜란드에서 라이엇게임즈가 ‘퍼스트 블러드’ 캠페인을 통해 첫 헌혈자에게 롤 스킨을 제공한 사례, 4위는 중국에서 도시별 헌혈자 수를 경쟁 요소로 활용한 웹게임 기반 캠페인, 3위는 디아블로4가 헌혈 목표량 달성 시 피가 들어간 수냉식 PC를 경품으로 내건 미국 캠페인, 2위는 블루 아카이브 굿즈를 지급하며 국내에서도 짧은 기간 내 수천 명이 참여한 사례, 1위는 2012년 일본 페이트/제로 콜라보로...
원문 링크 : #59. 게임사의 헌혈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