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바치게 될 줄 몰랐던 2025 무신사뷰티페스타 후기 시작이요오…. 저는 오픈런을 뛰기로 결심했고 무뷰페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9:07였어요 (오픈은 오전 11시입미다) 이 가방 받을때까지는 가득 채울 생각에 행복했답니다 ^~^ 왜 이 줄만 기다리면 바로 들어갈거라는 바보같은 기대를 했을까요 도착해서는 제 앞에 30명 정도 있었고, 지켜보니 대부분 10시쯤 많이 오시는 것 같았어요 근데 그럼 저~~~~ 뒤로 가셔야한다는거..
오늘 날씨도 미쳐버려서 비가 미친듯이 왔다가 일시정지했다가 아주 꿀잼 드디어 2시간정도의 존버가 끝났는데요 태블릿으로 대기 등록을 해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앞에 빠지던 줄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또 대기 등록하고 뒤돌아서던 현장러들이었다니 저는 대기번호 39번이었고, 오? 진짜 앞에 30명정도였네 하고 감탄하묘 금방 들어가겠지~ 하고 앞에서 한 30분 기다렸는데요 안줄어요ㅋ 줄어들 낌새, 기미, 뭐 그런 분위기도 없음 시간 때울겸 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