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싱과 명조 팬이면 성지순례각? 새롭게 단장한 '쿠로 게임즈'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과 '명조: 워더링 웨이브'로 서브컬쳐 액션 RPG에서 빠질 수 없는 축으로 자리잡은 개발사, 쿠로 게임즈가 지난 10월 사옥을 이전했습니다.
이전 하이주 구 샤오미 빌딩의 몇 개 층을 사용하던 기존 사무실과 달리, 텐허구 스마트시티에 본사 빌딩 한 채를 온전히 확보하면서 기존 작품 그리고 신규 프로젝트 개발팀의 응집력과 개발력을 www.inven.co.kr [요약] 쿠로 게임즈는 지난 10월, 광저우 톈허 구 스마트시티로 사옥을 이전하며 본사 단독 빌딩을 확보했다.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과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흥행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온 쿠로 게임즈는, 신사옥 이전을 통해 개발팀 간 협업과 개발 환경을 한층 강화했다.
신사옥 1층에는 자사 IP 굿즈샵을 조성해 팬뿐 아니라 일반 방문객에게도 자연스럽게 IP를 노출하고 있다. 퍼니싱과 명조 관련 피규어, 아트북, 키보드, 봉제인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