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명가 안나푸르나, TGS 2025에서 신작 3종 공개 안나푸르나 인터랙티브가 TGS 2025를 앞두고 쇼케이스를 통해 신작 3종을 공개했다. '디토피아'는 AI가 행복을 관리하는 미래 사회의 퍼즐 어드벤처로 2026년 출시 예정이다.
'피플 오브 노트'는 팝 가수 케이던스가 밴드를 결성해 어둠의 세력에 맞서는 리듬 기반 액션 게임이다. '데미와 조각난 꿈'은 저주받은 운명에서 벗어나려는 데미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TGS 2025 안나푸르나 인터랙티브 부스에서 신작 시연이 가능하다. www.inven.co.kr [요약] 안나푸르나 인터랙티브는 TGS 2025를 앞두고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신작 3종을 공개했다. 첫 번째 작품 디토피아는 인공지능이 행복을 관리하는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퍼즐 어드벤처로, 플레이어의 선택이 주민들과 인류의 미래에 영향을 미친다.
두 번째 작품 피플 오브 노트는 리듬 기반 전투와 인터랙티브 뮤지컬 퍼포먼스를 결합한 음악 어드벤처로, 다양한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