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리마 입니다.
오늘은 별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인 ≪뱅! 어느 날 점 하나가≫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우주와 행성에 대해 알고 좋아할 무렵, 별아기도 별에서 태어난 물질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함께 읽게된 책이에요. 아빠가 아이들을 위해 쓴 책인지 책의 서두에 아이들을 위한 메시지가 적혀 있네요.
'나의 작은 영장류'라니, 공감 만땅입니다. 저도 가끔 아이인 별아기의 행동을 보면서 아기 침팬지 같다고 느낄 때가 있거든요....!
빅뱅 (대폭발) 책은 어느 날 나타난 '점'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점이 너무 흥분해서 폭발을 해버렸다고 해요.
별의 출현, 지구 탄생 점에서 빛이 생기고, 아름다운 점들을 잔뜩 만들어내요. 생명체 등장, 광합성 시작 그리고 그 점들 중 하는 물에 덮혀 있어서 더 특별했는데, 살아있는 다른 '초록 점'이 생겨납니다.
육상동물 출현, 중생대 그 '초록 점'이 점점 진화를 해서 육상물고기 (공룡)들이 생겨나요. K-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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