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잠잠할 때 다녀왔었던 읍천리 주소상 수성구이지만 경산 쪽이라고 보면 될 듯~ 읍천리 382 시지점 낮에 봐도 이쁘지만 밤에 조명이 들어오니 더욱 이쁜 거 같다 평상에 앉아서 사진 찍어도 이쁘게 잘 나올 듯 문을 등지고 왼쪽은 화장실 오른쪽은 홀이 나오며 화살표 표시되어 있는 문으로 들어가면 카운터가 있다 직원분이 있어서 사진은 못 찍은... 테이블은 약 4개 정도 있으며 창가 쪽 테이블은 중간에 칸막이가 있어 약간의 프라이빗한 느낌이 있다 인테리어는 옛날 다방 느낌이 나는 거 같으면서도 옛날 가정집인 느낌도 나는 거 같다 그리고 좌식으로 앉을 수 있는 룸이 하나 있다 좁아서 2~3명 정도 앉을 수 있을 거 같다 엉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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