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구 돌아다니는 프로여행러 도라미예요 :) 이번에 KTX를 타고 경주 뚜벅이 여행을 다녀왔어요. 도착하자마자 제일 먼저 부딪힌 건 교통 문제였죠.
“여기가 신경주역인가? 경주역인가?”
저처럼 헷갈리셨던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요. 사실 예전 도심 속 경주역은 폐역이 되었고, 지금은 KTX·SRT가 서던 신경주역이 이름을 바꿔 경주역이 된 거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직접 헤매며 알아온 경주역에서 황리단길 가는 방법 소개해드릴게요. 경주역에서 황리단길 가는 방법 글,사진 | 도라미 경주역 안은 깔끔하지만 편의시설은 많지 않아요.
커피는 카페베네나 편의점을 이용해야 하고, 식사는 롯데리아, 마성떡볶이, 기소야가 있습니다. 맛집보다는 간단히 요기하기 좋은 수준이에요.
대신 이상복 경주빵이나 농특산품 판매장이 있어서 기념품 사기엔 딱이었어요. 그리고 뚜벅이 여행자에게 최대 난관은 바로 짐 !!
경주역 코인 락커는 사이즈별로 1,000원에서 3,000원 사이 가격으로 보관할 수 ...
원문 링크 : 경주역 KTX에서 황리단길 가는 방법 (택시, 버스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