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국내 우수기업 13社와 총 3603억원에 달하는 기업 신규 투자 합동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어요. 시에 따르면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상진(대표 박진철), 큐리프(대표 오재철), 세창화학(주)(대표 김동규), 자연과기술(주)(대표 김학관), 봉산(대표 김명중), 위드플러스에스(대표 이윤주), 에이유켐(대표 조영준), 클라젠(대표 김정득), 세원에너지(대표 김재중), 업홀딩스(대표 유제근), 씨에스이엔씨(대표 전창식), 소닉(대표 임수화), 시그마(주)(대표 우정훈) 등 투자기업 13社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생산설비 및 지식산업센터 신설을 위한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어요.
이번 협약에 따라 상진 등 9개 업체..........
[아산시, 3603억원 규모 기업투자 유치하다!!]/아산하이테크밸리 최신 분양 소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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