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이죠? 오늘은 문배마을에 다녀온 얘기를 할건데 장씨네를 제외한 사진은 없고 위 동영상 하나뿐입니다,, 왜냐구요?
구곡폭포에서 문배마을 가는길에 정말 죽는 줄 알았거든요ㅠㅠ 길이 정말 가파릅니다ㅠ 체력이 많이 떨어졌던 저는 진짜 울 뻔 했어요ㅠㅠㅠ 문배마을에 도착한 후 너무 힘들어서 바로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검색을 하다가 장씨네가 맛집이라는 글을 본 기억에 장씨네로 향했습니다! 기본찬은 이렇게 단촐하게 나오는데 이따 비지도 나옵니다!
저는 찬중에 볶음김치랑 비지가 정말 맛있었어요 주문을하고 얼마지나지않아 도토리묵 (8000원)이 나왔습니다 도토리묵은 탱글탱글 맛있었고 참나물 향과 참기름 향이..........
[춘천] 문배마을 맛집 ‘문배마을 장씨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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