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9 옌의 생일파티, 그리고 내가 졸연 한 달 남짓 앞두었던 이야기. 2023년을 달리다가 2022년을 달리다가 나의 블로그 포스팅 순간이동인지 시간여행인지. 티라미수 케이크가 먹고싶다고 해서 투썸에서 시키고 픽업하러 간 서니.
이 때 목관리 해야해서 (완전 결절까진 아닌데, 목이 많이 상해있었음) 메모장에 할 말 적어서 직원분께 보여드렸다고 한다. 마곡 사위식당 존맛탱.
다른 말 다 필요없음. 다음에 다시 또 먹으려고 낙곱새 2인분 +삼겹살 저거 너무 맛있었다.
다같이 한 입 먹자마자 4명 동시에 미쳤다, 맛있다고 연달아 외쳤으면 이미 끝난거다. 어쩌다보니 잊을만 하면 서니가 가는 부엔디아 카페.
하.... 여기 스탬프 도장 찍는 명함 카드 같은게 있는데 아무리 내 생일 달을 찾아봐도 안 보여서 친구들이 다같이 모든 달을 같이 봐줬고, 다른 달에 꽂혀있었다...ㅠㅠ 누가 한 번 엎었나 보네..섞여 있는 거 보니ㅎㅎ 따뜻한 음료를 한 잔 마셔봅니다.
기억 안 나도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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